2014/9/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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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귀 므따/밤 므따ㅣ  

 

ㅣ귀 므따/밤 므따ㅣ

귀를 어떻게 먹나?
소머리 국밥에 오돌오돌한 귀 떼기를 먹었다는 이야긴가.

산스크리트어 [mu]에는 silent의 뜻이 있다.
고요하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없을 무(無)]짜도 동이족 실담어(산스크리트어)의 뜻과 음을 따른 것이다. ...

실담어(산스크리트어), 한자(漢字), 우리말은 여기서도 한 뿌리인 것을 알 수 있다. 한 뿌리라고 하는 것은 실담어(산스크리트어), 한자(漢字), 우리말 훈민정음(訓民正音)이 모두 동이족의 언어 문자(文字)라는 말이 되는 것이다.

한두 가지 사례가지고 호들갑을 떠는 것은 견강부회(牽强附會)라 할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도 무수한 사례를 올릴 것이다.

‘먹다‘는 [mev-ta;므따]. 밤 므따(밥 먹다). 귀 므따(귀 먹다)는 경상도 사투리다. 경상도 사람이 산스크리트어를 말하는 것이 된다.

<사진:11월 30일 화성시 궁평항에서 킹낙지로 연포탕을 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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