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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3
2014/9/13(토)
l‘여자’는 노예다l  

 

l‘여자’는 노예다l

이렇게 말하면 목숨부지하기 힘들겠다.
팔도의 ‘녀성’들이 순악질 여사의 험악한 얼굴을 하고 빨래방망이 들고 쫓아올 것이다.
조선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고.
‘여자’는 끈으로 엮인, 노예를 뜻한다.
‘녀자’는 활 잘 쏘는 모계사회의 추장이다.

ㅣ여자 아니고 녀자다ㅣ...

계집 녀(女), 아녀자 등 '녀'의 어원은
산스크리트어의 뿌리인 우리 동이족 실담어로 [niya;니예]이다. 이의 음훈을 따른 것이 한짜로 羿(예, 녜)이다. 모계사회의 추장, 지배자, 왕을 말한다. 어찌 통치자 지배자 왕인 ‘녀자’를 불경스럽게 끈으로 엮여 있는, 노예란 뜻을 가진 ‘여자’라고 부를 것인가? 이러고서도 온전히 살아남기를 바라고 뜨신 국밥 얻어 먹기를 바라겠는고?

우리말의 어원을 정확히 알았다면 후대에 두음법칙이란 명목으로 이런 불경한 일을 감히 저지르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는 것이다.

이제 부터라도 통치자, 지배자, 왕으로 예우하겠다면 마땅히 ‘녀자’라고 해야 할 것이다.
물론 노예로 부리고 싶다면 계속 ‘여자’로 대접하는 만용은 간 큰 남자의 선택이다.
죽을려면 상감 부랄을 못만지겠는가.
그러나 배워서 알은 다음에야 왕처럼 모시지는 못할지언정 ‘녀자’를 종으로 부려서야 되겠는가? '여자' 아니고 '녀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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