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9/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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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방언은 동이족 실담어의 적통  

 

 

 


“전라도 방언은 동이족 실담어의 적통” _ 이병국|사단법인 동이문화원 대표

이병국|사단법인 동이문화원 대표
뉴스일자: 2013년08월12일 14시59분

“전라도 방언은 동이족 실담어의 적통”
세계사를 관통하는 ‘한반도에 숨겨진 
위대한 민족 자산’의 비밀

이병국|사단법인 동이문화원 대표 /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장

세상에는 선입관이라는 것이 있다. 자라나면서 주변으로부터 주입받은 정형화된 지식들은 다수의 사상과 사고를 규격화하고 획일화하기 마련이다. 특히 역사관의 경우 주류학계가 주장하는 ‘정사’는 상당부분 일제 식민사관의 영향을 받아 세계사의 중핵을 구성했던 동이족의 근거지를 한반도로 국한하고 이들과 한민족의 관계마저 부정하는 좁은 사고를 강요한다. 그러나 (사)동이문화원(www.tungi.kr)의 이병국 대표는 역사적으로 숨겨지고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찬란함을 다시금 수면위로 끌어올리며 주류 학계와의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동이족을 동쪽의 오랑캐라고 하는 것은 해석상 오류”
“동이 ( tung-i :  만상의 이치를 깨닳은  민족)”

이병국 회장은 ‘동이족’에 대한 세간의 오해에 대해 호소했다. 동이족은 동쪽의 오랑캐가 아닌 동이족(Tung-I), 즉 만상에 통달한 민족이라는 의미의 산스크리트어라는 것이다. 아울러 배달민족(Vada Artha)은 민족적 우수함을 표현하는 말이라고 한다. 유물론적 언어관에 의하면 무형의 언어 속에도 일정한 힘이 내제해있어 말이 인식을 통제하고 궁극에는 역사마저 왜곡시킬 수 있기에 이병국 회장의 이와 같은 주장은 숨겨진 우리역사를 다시금 밝혀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이족을 동쪽의 오랭캐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며 일만 년 전 서역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를 이루었던 동이족은 세계 5대문명을 이룩한 주체였습니다. 대륙에서 전쟁과 기후변화로 인하여 동이족 왕족들이 한반도의 영산강 유역으로 이주하여 살게 되어 그 언어와 풍습이 현재까지 그대로 보존이 되고 있죠. 서양인들이 무기를 만들고 전쟁을 벌이는데 혈안이었다면, 동이족은 문자와 언어, 문화를 만들어 보급했던 민족입니다. 수준의 차이를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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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토속 사투리가 동서 언어의 뿌리이다!
플라톤은 9,600년경 서유럽과 아프리카를 지배하고 사라진 아틀란티스는 우리민족의 시원인 돈황(燉煌)이다. 즉 돈황은 아틀란티스의 한자어 표기이며, 이는 ‘평평한 높은 땅에 광명이 비친다“는 의미이다.
“지금으로부터 일만 년 전 히말라야 안쪽인 서역/돈황 지역에서 문명을 이루고 살았던 우리 민족이 세계각지로 이동하면서 5대문명을 만들었습니다. 즉 황하문명, 인더스문명, 메소포타미아문명, 이집트문명, 마야문명 등이 동일한 시기에 우리 동이족에 의해 발현됐다는 것입니다. 언어적 문화적 유사성이 이를 증명합니다. ”
실제로 [거시기, 머시기, 아따, 부럿다, 아씨바, 꼬막, 띠어부러] 등 전라도 토속 방언의 상당수가 산스크리트어와 정확히 일치하는데, 영국 옥스퍼드대사전에 의하면 ‘산스크리트어는 동서언어의 뿌리’라고 소개한다. 즉 우리 토속 사투리는 산스크리트어의 적통을 잇는 동서언어의 뿌리라는 결론에 이른다.



진실한 우리 역사를 찾는 세계적 조직 구축할 것
그는 한류를 예로 들며 세계인과 우리 민족의 유전적 동일성을 지적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한류열풍은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세계인의 유전자에 잠재된 우리 동이족의 DNA가 한류를 기폭제로 하나의 문화적 열풍을 만들어낸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뜻을 같이하는 국내 다수의 지부와 미국, 독일등 6개의 해외 지부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조직력을 키워 우리의 숨겨진 그리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영화, 드라마 등 각종 문화 콘텐츠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또한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알리고 역사적 사실을 체계적으로 교육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 할 수있는  전문 대학을 설립하여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교육·홍보하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그간 물질적 탐욕과 전쟁으로 얼룩진 서양 주도의 역사가 많은 한계점을 가지고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동양적 정신문화가 주목받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그 중심에서 주역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세계의 문화적 DNA를 관통하는 우리 동이족의 수준 높은 경지와 이들이 이룩했던 찬란한 역사를 다시금 재조명, 세계인에게 알리는 순간이 빠른 시일 내에 찾아오기를 기대한다. 또한 이병국 대표는 ‘세계 속에 당당한 동이족’ 대한민국이 전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중포부가 전 세계적인 규모의 동이문화원을 통해 현실화되길 기대해본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epeopletoday.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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