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bc8937
2014/9/18(목)
조회: 304
강상원박사와 사진  

 

 강상원박사님을 만났습니다. 강박사님의 우리 력사와 훈민졍음에 대한 애정에 탄복하였습니다. 그리구 말씀하시는 중에 방해가 될까봐 숨을 죽이고 사진 한 장도 찍지 못했습니다. 한참 후에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런 저런 사진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마치 그때 강박사님과 대화하던 그 순간 처럼 느껴졌습니다. 비로소 그때 내가 사진을 찍지 않은 것은 잘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르신 말씀하시는데 집중하지 않고 마구마구 찍어대면 실례가 되겠지요. 어쨋거나 나 대신 사진 찍어 올려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영원히 간직하고픈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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