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bc8937
2012/9/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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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객의 상고사 / 동이(東夷)는 천문학자  

 

 

 수원객의 상고사 / 동이(東夷)는 천문학자  

 

  아주 오랜 옛날 우리 인류는 마고성(麻姑城)에서 천신(天神)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평화롭게 살았다고 부도지(符都誌), 삼성기(三聖記)에서 전하고 있다.

부도지(符都誌)나 삼성기(三聖記)는 현재 그 원본이 전하지 않는 서책으로 이를 필사한 사람들에 의해서 전해진 것이다. 그 원본들이 초기 인류의 출현과 문명의 진화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으므로 무조건 위서라고 주장하기 보다는 인류사의 발전 과정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겸허한 마음으로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 서양의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상고시대의 잃어버린 초고대문명을 연구한 책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으며 이들은 하나 같이 수메르문명을 언급하는데 유독 우리나라 학자들만 환국(桓國) 문명이 있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그런 의미에서 보면 신라 사람 원동중(元董仲)의 삼성기(三聖記)에 수밀이국(須密爾國), 우루국(虞婁國)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은 대단히 주목할 만한 사실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이들 한民族史 관련 사서가 잃어버린 인류사의 진실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시다시피 수밀이(須密爾)와 우루(虞婁)는 서아시아에 실재로 존재했던 나라들로 현재 그 유적이 발견 되었고 유명한 고고학자들이 아직도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 학자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위서 운운하면서 수밀이국(須密爾國), 우루국(虞婁國)이 기록되어 있는 소중한 사서들을 외면하고 있다. 

수밀이(須密爾)는 '수메르'를 한자로 표기한 것인데 실담어로 수메르를 풀이하면 Sumer, Su(수)는 생명과 관계되는 뜻이며 물(무르슈: Water, 水, 壽, 首)의 뜻이기도 하다. mer(메르)는 씨대롱 즉, 종자를 뜻하는 것으로 연밥을 '메르'라고 한다. 다시말해 물은 생명을 뜻하고 물위에 활짝핀 연꽃은 무우(Mu)를 뜻하는 것으로 '제임스 처치워드'는 고대 상형문자에서 활짝핀 연꽃 그림은 어머니의 나라 Mu를 뜻한다고 하였다. 반대로 '무우'제국이 망하였을 땐 시들은 연꽃으로 표기하였다. '제임스 처치워드'의 설명에 의하면 연꽃은 무우제국의 상징이었으며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피어난 꽃이라고 설명하였다. 오늘날 연꽃 그림이 가장 많이 발견 되는 곳은 아시아 지역 전체이며 그 중에서도 서역과 돈황, 옛 고구려 지역으로 연꽃이 그려진 그림, 벽화, 문양, 조각, 불상 등이 발견 되는 곳은 모두 옛 마고성에서 출발한 동이(東夷)들이 이동하여 간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리를 하면 수메르(Sumer)는 환국(桓國) 12개 나라의 서쪽 제국이었던 수밀이국(須密爾國)이며 수밀이(須密爾)는 漢字의 뜻과 상관없이 수메르(Sumer)를 음사한 것일 뿐이다. 그 뜻은 "생명을 주신 어머니의 나라, 생명의 나라" 라는 뜻이다. 수메르(Sumer)는 약 7만년 전 부터 역사를 이어온 환국(桓國)의 살아있는 옛 언어이다. 수메르(Sumer)는 고고학자들이 수메르(Sumer)의 점토판에 새겨진 쇄기문자를 해독하여 찾아낸 소리이므로 어느 학자의 머리 속에서 상상으로 만들어진 가짜 언어가 아닌 것이다. 수메르 제국이 사라진 뒤에도 그 언어는 천축강역에 그대로 전승되어 왔음을 확인하게 된다. 불교의 '수미산'도 같은 뜻이다. 수메르(Sumer)를 수미산으로 불렀던 것이다. 불교는 '석가모니'로 부터 발전한 종교가 아니며 무려 1만 2천 년 전에 환인천제(桓因天帝)께서 '수미산'에서 득도하였으며 그 도(道)가 전하여 온 것에 불과한 것이다. 수미산은 천산이며 천산은 일개의 산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고 천산북로와 천산남로 곤륜산을 모두 이르는 말로 파미르고원 전역을 가리킨다. 또한 천축국의 강역이기도 하다. 

다시 한번 쉽게 말하자면 지금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히말라야산맥을 찾아 보시라, 히말라야 산맥이 계속 융기하면서 1만 2천 년 전 옛날이나 지금이나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원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인도 북부 산악지대에서 서북쪽으로 올라가면서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 기르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몽골, 울나라(우리나라), 중국, 미얀마, 방글라데시, 네팔 등 국가들이 있는데, 이 국가들이 파미르고원을 둘러싸고 있는 인접국들이다. 남북이 5만리 동서가 2만리 강역이다. 앞장에서도 말했듯이 1만 2천 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꾸루(Kuru)라고 부르던 지역이다. 꾸루(Kuru)는 구리, 구려, 고구려, 고리, 고려 등과 같은 말로 '고릿적 이야기'라는 속어도 여기에서 유래된 것이다. 동이족은 자기네 조상들이 오랫동안 살아 왔던 땅을 꾸루(Kuru)라고 하였고 한자가 대중화 된 이후에는 高句驪, 高麗 등으로 문자화 시켰다는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밝혀줄 동이(東夷)의 유래에 대해서 잠시 후에 설명하겠다.

옛 마고성이 있었던 자리는 그 중앙에 위치한 '탑리목분지'이며 천산산맥의 남쪽, 곤륜산맥의 북쪽에 위치하고 천산과 곤륜산의 정기가 모이는 곳이다. 천산의 남쪽에 '탑리목분지'가 있으며 그 남쪽에는 타클라마칸(太極馬韓) 사막이 있다. 일년 사시사철로 천산의 만년 빙하가 녹아서 흐르는 강물은 '탑리목하'인데 이곳의 젖 줄기이다. 여기가 마고성(麻姑城)이 있었던 자리이다. 자세한 설명은 뒷편에서 계속 다루기로하겠다.

꾸루(Kuru)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이 소위 동이(東夷)라는 사람들이었는데 동이(東夷)에는 특별한 뜻이 있었다.

 

중국입체지형도.gif (428KB, DN:43)

 

 


<以下 李開春 天文解字 인용> http://www.bc8937.pe.ne.kr

 

동이(東夷)는 '천문(天文)을 살피는 사람' 이라는 뜻으로 漢字에 상통천문(上通天文)으로도 남아있다. 그 원형은 통(통하다通, 거느리다統, 보시기桶)과 이(汝, 者, 사람)의 합성어이다. '통이' 라고 하면 금방 이해하기 힘들지만 '커다란 물통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 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그까짓 물통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하지만 고대에는 통을 만들려면 토기를 제작하는 기술이 필요했다. 더구나 토기의 크기를 대형으로 만들려면 아주 어려운 작업이었으며 고도의 숙련된 기술이 필요했다. 고대인에게 토기의 가치는 지금의 '스마트폰'에 비교가 될 만큼 중요한 것이었다.

'커다란 물통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천문학자였다. 천문학자이면서 신선(神仙)의 나라에서 최고 높은 자리에 올랐던 사람들로 제사장급이었다. 그들이 사용하였던 통은 토기로 만든 것이었으며 물을 담아 두는 그릇이었다. 그릇의 물은 항상 수평을 유지하였으며 밤하늘의 별들을 관찰하는데 이 물그릇이 사용 되었던 것이다. 요즘 같이 망원경이 없던 시절 밤하늘을 올려다 보고 별을 관측하다가 특정 별자리의 움직임을 좌표로 나타내기 위해서는 물통이 필요했던 것이며 물통 위에 씨줄 날줄의 좌표를 표시하는 라선(羅線)을 올려 놓고 별자리의 움직임을 관찰하였던 것이다.

다음의 漢字를 보면 더 이해가 쉬워진다. '통'의 의미가 담긴 글자 '기(器)' 와 기(其) 이다.

기(器)의 고대 상형문자를 보면 짐승의 주위에 그릇이 4개인 모양을 하고 있다. 이것은 질그릇을 만들 때 처음부터 물레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도자기를 성형할 때는 물레위에 반죽을 올려 놓고 발길로 물레를 돌리면서 도자기의 모양을 만들어가는데 물레를 발명하기 전에는 개나 양 등 짐승의 밥통(내장)에 양끝을 묶어서 바람을 불어넣고 그 위에 진흙을 발라서 구운 그릇을 썼기 때문에 가운데 개를 뜻하는 犬字가 들어가고 그 주위를 흙을 발랐다는 뜻으로 그릇 4개를 그린 것이다. 기(器), 그릇의 다른 우리말은 '통' 이다.

갑골문(甲骨文)으로 된 기(其)의 상형자를 보면 어머니가 빨래를 삼을 때 쓰는 손잡이가 달린 대야의 형상이다. 그릇 속에는 x 자형의 상형이 있다. x 자형의 의미는 '별'을 나타낸 것이고 그릇은 별을 담아 놓은 것인데 그릇 속에 별을 담는다는 의미는 다름 아닌 기(其)가 천문 관측 기구로 쓰였음을 의미한다. 기(其)의 우리말은 '통' 이다. 山海經(산해경)과 甲骨文(갑골문)에서는 其(기)字를 읽으려면 "천문에서, 별통에서"로 읽으면 된다.

고대에 천문 관측을 그냥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 본 것만이 아니라, 숫한 관측기구가 동원되었다. 桂(계), 圭(규),車(차), 頊(욱), 垣(구)자 등은 천문 기구를 의미하는 문자이다.

 

 

 

 

 

 

 

 

 

 

 

 

 

 

<天文解字 인용 끝>

 

실담어에서 동이(東夷)는  ㅅ둥이(쑹이, 뚱이) tungi 이다. (뚱은 한글 풀어쓰기'ㅅㄷ ㅜ ㅇ'으로 읽어야하며 쑹과 뚱의 중간 발음이다.) 아주 뛰어난, 우수한 사람을 가리킨다. 또한 현대어로 '동그랗다'는 실담어로 뚱가랏따(天地萬象)이며 '하늘과 땅의 모든 형상(天地萬象)'을 가리키는 뜻인데 이것도 고대에 '통'이란 의미가 천문학적 요소를 포함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통'의 의미는 천문학자, 머리가 뛰어난 사람, 우수한 인재 등으로 요약된다.

*** 실담어(산스크리트어) 문자를 이 자판으로는 기록할 수 없으니 우리 조선의 고어 표현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고한글 컴퓨터 자판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앞으로 현재 국어학자들이 다 망쳐 놓은 한글 때문에 조선시대 고어를 표기할 수 없을 때 한글 풀어쓰기를 사용할 것이니 독자님들은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夷)의 원형은 물레이다

 

이(夷)하면 그이, 저이, 그사람 처럼 인물을 가리키는 것으로 실담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汝, 者, 사람, 夷, 무리, 尼, 彛, 늠, 쌀밥(이밥) 등으로 쓰인다. 동국정운에서 말하는 정음은 '잉'이다.

설문해자에는 夷를 동방에 대인이라고 하였고, 夷는 큰대(大)字와 활궁(弓)字에서 유래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시경》의《出車》.《節南山》.《桑柔》.《召旻》등의 모전(毛箋)에서는 모두 '이(夷)'를 '평(平)'이라고 한다면서 다른 뜻도 있음을 소개하였다. 또, 공이전(孔夷傳)에 易字는 곧 夷字라 하고 夷字 대신 易字를 쓴다. 易字도 그 뜻이 平이다. 그러므로 夷는 易이다. 라고 설명하였다.

평(平)의 의미에서 우리는 물레를 연상하게 된다. 질그릇을 만들던 사람이 처음에 짐승의 가죽이나 장기에 바람을 넣어 그 둘레를 진흙으로 감싸 말린 후 가마에 넣고 통(器)을 굽다가 물레를 발명한 후에 본격적으로 수준 높은 통(其)을 제작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夷)와 평(平)의 상형문자는 물레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끝으로 통과 이를 종합해서 설명하면 통이는 큰 물그릇을 만들 때 물레를 이용하였으며 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하기 위해 통에 물을 담아 물속에 비친 별자리를 보고 천문을 하였던 매우 뛰어난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지금 독자들은 혼란에 빠질 것이다. 도대체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이다.

동이는 우수한 민족으로 '군자불사지국(君子不死之國)' 이란 표현까지 써가면서 그것도 이민족들이 극찬을 하였다. 그런 배경에는 동이를 제외한 남이, 서이, 북이는 원래 없던 말인데 동이 때문에 생겨난 상대적 말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1만 2천 년 전 마고성(麻姑城)을 떠난 ㅅ둥이(쑹이, 뚱이), tungi들이 태양신을 숭배하며 동방으로 나아갔다. 중원의 토착 부족들은 ㅅ둥이(쑹이, 뚱이)의 선진화 된 문명에 크게 감동을 받게 되었고 ㅅ둥이(쑹이, 뚱이)들은 중토인들을 개화 시켜나갔다. ㅅ둥이(쑹이, 뚱이)의 문명이 중토에 뿌리를 내린 후에 漢文字의 원형인 갑골문이 만들어지기 시작하고 뚱이라는 개념도 서서히 변해서 동이(東夷)가 된 것이다. 동이(東夷)는 원래 '우수한 민족'이라는 뜻이지 '동쪽에 사는 오랑캐'라는 뜻이 아닌 것이다.

예전에 인터넷 홈페이지 '서프라이즈'가 뜨니까 '남프라이즈' 가 생기고 결국 '중프라이즈'까지 생기는 웃지 못할 현실과도 같은 맥락이다.

원래 상통천문 하찰지리(上通天文 下察地理)하던 신선들 이었으며 모든 것에 뛰어난 지혜와 힘을 발휘하였으므로 배달민족(倍達民族)이라고 하였던 것이다.

우리 민족은 무려 1만 2천 년 전 환인천제(桓因天帝) 때 '지갱'이 천문 현상을 연구하여 天干과 地支의 원리를 만들고 그 역법을 세상에 공표하였을 정도로 천문학이 발달되어 있었다. 그러나 문자의 발명이 늦어서 약 6천 여 년을 구전으로만 천문을 전해오다 요임검 때를 거쳐 殷나라로 이어지고 漢나라 때 반고(班固 서기 92년)에 의해서 본격적인 천문서로 정리가 되었다. 고구려에도 그 道가 전해졌지만 고분 벽화나 유물 등에서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있을 뿐이고 그 동안 워낙 많은 사적이 멸실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하늘을 찌른다.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중토의 수 많은 피라미드들이 우리의 손으로 발굴되어 잃어버린 한民族의 역사가 만천하에 공개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지금 중국의 역사는 동이족이 만든 역사이고 동이족이 세운 역사이며 중국의 학자들도 인정하여 고대의 제왕과 성인들은 모두 동이족이라는 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우리의 강단 사학자들만 헛발질을 하고 있다.   


 *** 되도록 쉽게 쓸려고 노력했으므로 어려운 구절이나 한자 원문 인용 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본 서를 읽기전에 기본적으로 강상원박사님의 실담어 강의와 이개춘의 천문해자 등을 일독하시기 바랍니다.   

 

 

東夷는 뿌리이다 

 

律坤

 

후한서(後漢書) 85권 동이열전(東夷列傳) 제75 본문 2,806쪽에 다음과 같은 기록을 볼 수 있다.

『王制云 東方曰夷 夷者柢也. 言仁而好生. 萬物柢地而出. 故天性柔順. 易以道御. 至有君子. 不死之國焉. 夷有九種. 曰 夷. 于夷. 方夷. 黃夷. 白夷. 赤夷. 玄夷. 風夷. 陽夷. 中略』

禮記의 王制를 인용, 왕의 제도를 말하자면 동방을 夷라 한다. 이 말은 夷가 東夷임을 가리키는 것으로 오랑캐가 아니다. 다시말해 동방은 동이(東夷)이다. 夷者柢也 즉, 동이는 뿌리이다. 말이 순하고 어질며 모두가 좋은 사람들이다. 만물의 뿌리가 땅속에서 나타나듯 고로 천성이 유순하고 어질다. 역(易)과 도(道)를 익힌 군자들이다. 동이들은 죽지않는 나라 사람들이다. 東夷는 아홉 종이 있다.

①견이(夷) ②우이(于夷) ③방이(方夷) ④황이(黃夷) ⑤백이(白夷) ⑥적이(赤夷) ⑦현이(玄夷) ⑧풍이(風夷) ⑨양이(陽夷)의 아홉 부족이다.

  왕의 제도(禮記)에 의하면, 하는 것은 人類歷史上 王의 制度가 생기게 된 動機를 말하는 것이다. 즉 王의 制度를 최초로 만든 사람은 東夷라는 뜻이다.

夷者柢也라고 한 것은 東夷들이 人類의 뿌리라고 했다. 特히 東夷들은 말이 어질고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다고 했다. 그러기에 萬物이 땅에서 뿌리에 의해 나타나듯이 東夷 역시 人類의 뿌리임을 强調하고 있다.

고로 天性이 유순하여 쉽게 道를 通한 임군이다. 따라서 君子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기에 죽지 않는 나라라고 記錄하고 있다.

아홉 종류의 부족들은 제각기 약간의 피부색이 달랐다.

그중 특히 구분이 될 수 있는 얼굴색을 살펴보면 황색 즉 누른 색, 검붉은 색, 붉은 색, 검은 색, 흰 색 등 다양한 피부색임을 알 수 있다.

東夷들의 분포는 天山과 중국 곤륜산(崑崙山)을 기준하여 각기 다른 방면으로 흩어져 나갔다. 그중 유독 많은 종족이 흘러간 곳은 동쪽이며 東夷들이었다. 그러니까 九夷들 중 대부분은 동쪽으로 이동한 東夷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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