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94
2014/9/13(토)
마고성이란 어떤 성일까?  

 

 

마고성이란 어떤 성일까?

-돈이 막 드러온다.

막(莫);mak은 go, come의 뜻이 있다....
막(幕); magha는 재물이란 뜻이 있다.

드러오다는 dur-o-dha.
dur는 영어의 door, o는 접근의 뜻이 있다. 모이다(집;集). collect, assemble.
드러오다는 영어 door안으로 접근하여 모이는 것이다.
경상도 사투리 “드러온나”는 그대로가 산스크리트어이다.
문안으로 집안으로 모이라는 말이다.

돈이 막 들어오다는
돈이 재물이 되어 문안으로 들어온다는 뜻이다.

-마고성(magho kutta)은 재물과 무력이 넘치는 견고한 성이다.

파미르 고원 마고성에서 발원한 kuru 족(구려, 구리)의 강역이 동서 2만 5천리 남북 5만 리라고 했다.
kuru족이 터 잡은 천산, 곤륜산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이름은 마운틴이 아니고
텬산, 쿤륜산(Tien Shan, kunlun Shan)이다.
꾸루족, 동이족은 산을 shan이라 했고 지금도 우리는 뫼 산(山)이라고 한다.
모르는 가운데 우리는 일상의 언어에서 산스크리트어를 쓰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당연한 이야기다. 산스크리트어가 우리말이니까.

-마고성 꾸루 시절의 고리짝 이야기

꾸루를 구려(句麗)라 했다. 려(麗)는 나라이름일 때는 “리”로 발음한다.
구리, 고리, 고려, 코리아. 아득히 먼 시절 이야기를 고리짝 이야기라고 한다. 바로 꾸루, 고리의 고리 쩍 시절을 말하는 것이다.

천산, 한탱그리(Tien Shan, Khan Tengri;7010m)


                        창닫기